컴퓨테이셔널 디자인을
사람의 경험으로.
Research. Strategy. Systems. Prototypes.
리서치로 방향을 정하고, 내일을 디자인합니다.
cciD는 컴퓨테이셔널 디자인과 생성형 AI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고 디자인하는 인간 중심의 디자인 센터입니다. 제품과 브랜드 안에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01 / Research themes
Future interfacesGenerative UI01인터페이스가 우리를 이해한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Gen UI의 설계 원칙부터 대화면 에디터와 미래 모빌리티 UX까지. 사용자의 의도를 실제로 작동하는 인터페이스로 연결합니다.
차세대 사용자 인터페이스
Creative intelligenceHuman–AI collaboration02AI와 함께 만드는 일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현대자동차그룹의 AI 디자인 워크플로우와 국가 R&D 창작 파이프라인. 생성, 리뷰, 판단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설계합니다.
인간과 AI의 창의적 협업
Spatial experiencesSpatial interaction03기술이 공간을 만나면, 어떤 경험이 시작될까요?
LG의 AI 브랜드 경험, COEX의 공공 AI 인터페이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Shared World》 전시까지. 브랜드의 비전을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간 경험으로 구현합니다.
공간과 일상의 새로운 경험
Human understandingQualitative research04사람의 경험을 이해하는 더 깊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삼성 TV의 감성 품질과 미래 모빌리티의 AI UX. 사람에 대한 리서치를 제품과 브랜드의 디자인 판단으로 연결합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디자인
02 / Projects
서로 다른 산업.
구체적인 실행.
제품 경험의 전략부터 AI 워크플로우와 공간 인터랙션까지. 기업과 기관의 실제 과제에 참여해 온 cciD의 프로젝트 이력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2026
생성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연구
SDV를 위한 사용자 의도 기반 적응형 GenUI
Generative UI 디자인 프로세스 및 사용자 경험 가치 검증
Affectionate Intelligence 고객 경험 디자인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 공간 인터랙션
03 / About cciD
연구로 검증하고,
디자인으로 완성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cciD는 사용자 리서치, 생성형 AI, 인터랙션 디자인을 하나의 과정으로 잇습니다. 기술이 제품과 브랜드 안에서 어떤 경험이 되어야 하는지 정의하고, 그 경험을 직접 구현합니다.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UI와 감성 UX를, 현대자동차그룹과는 AI를 내재화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LG전자와는 브랜드의 AI 비전을 공간 경험으로 다뤘습니다. 리서치로 설계 원칙을 검증하고 전략으로 옮기는 카네기멜론대학교(CMU)의 방법,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MIT의 방법. cciD는 이 둘을 하나로 잇습니다.
ResearchStrategySystemsPrototypes






















